산야초 앉은부채 이야기눈 속에서 스스로 열을 내는 신기한 꽃, 편하게 알아봐요 🔥 📋 한눈에 보는 앉은부채항목내용학명Symplocarpus renifolius (천남성과 앉은부채속)영어 이름Skunk cabbage (잎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 때문)생약명취숭(臭菘)꽃 피는 때이른 봄(2~3월), 잎보다 꽃이 먼저특별한 점꽃이 스스로 열을 내 영하에서도 약 20~23℃ 유지각별 주의뿌리는 맹독성 — 나물로 함부로 먹지 마세요 1. 앉은부채, 어떤 식물일까요?앉은부채는 천남성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에요. 산지의 그늘지고 축축한 곳에서 자라고, 이른 봄 3월 무렵이면 숲속에서 가장 먼저 모습을 드러내는 식물 중 하나예요. 자줏빛 얼룩이 있는 두툼한 불염포(꽃을 감싸는 잎)가 폭 감싸고, 그 안에 동그..